ALBUM OVERVIEW


영원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우리가 사랑하는 반가운 목소리 

NEW MUSIC FROM MICHAEL JACKSON 
마이클 잭슨의 새로운 음악 [XSCAPE] 

발매와 동시에 전세계 49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 
국내 팝 음반 차트 및 음원 차트를 독점한 화제의 새 앨범!

마이클 잭슨이 생전 녹음한 오리지널 데모 원곡 8곡 및 감동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듀엣 버전 `Love Never Felt So Good` 이 추가 수록된 딜럭스 버전. 처음 공개되는 80-90년대 당시 녹음된 오리지널 버전과 현대화 작업을 거친 8곡을 비교하며 들으며 또 한번 색다른 감동을 느껴보자. 

앨범 [XSCAPE]은 에픽 레코드의 대표이자 CEO인 엘 에이 리드(L.A. Reid)에 의해 기획된 앨범으로, 그는 유가족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마이클 잭슨의 미공개 작업물을 열람할 권한을 부여 받았으며, 결과적으로 무려 40년 동안에 걸친 마이클 잭슨의 보컬이 들어간 음악 작업물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리드는 최종 곡 목록을 프로듀서들에게 전달했고, 프로듀서들은 신선하고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하되 마이클 잭슨의 오리지널리티는 유지하는 프로듀싱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을 리드는 “Contemporizing (컨템포라이징 / 현대화 작업)“이라고 칭한다. 앨범의 주된 프로듀서인 팀바랜드(Timbaland)는 리드가 신뢰하는,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 창의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진지함과 깊이를 갖춘 프로듀서 중 한 명이다. 팀바랜드 외에도 앨범에는 세계적인 히트메이커인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 스타게이트(Stargate), 제롬 `Jroc` 하몬(Jerome “Jroc” Harmon ), 존 맥클레인(John McClain)도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앨범 제목 역시 마이클이 앨범 타이틀을 결정하는 기존 과정을 따랐다. 마이클 잭슨은 항상 앨범 수록곡 제목 중에서 그의 앨범 프로젝트 명을 따왔으며, [Thriller] 앨범 때부터는 오직 한 단어를 타이틀로 택했다. 이번 앨범은 진정한 새로운 프로젝트로, 마이클 잭슨과 로드니 저킨스가 함께 작곡과 프로듀싱을 한 곡인 `Xscape`는 스튜디오에서 마이클 잭슨과 함께 처음 곡을 레코딩한 프로듀서인 로드니 저킨스에 의해 다시금 “현대화“된 곡으로 더욱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아티스트 사후의 “공동 작업“의 결과물인 [XSCAPE]는 공개되지 않았던 잭슨의 뛰어난 음악들을 다시 꺼내어 먼지를 털고 광을 낸, 예술적인 결과물이다. 마이클 잭슨의 유가족과 에픽 레코드는 마이클 잭슨의 골수 팬들을 위해 앨범의 딜럭스 버전 또한 출시하는데, 딜럭스 버전은 기존의 녹음 원본을 포함하고 있다. 그렇지만 [XSCAPE]의 기본적인 비전은 현재의 시대와 청자들에 맞게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잭슨의 음악을 “현대화“하고자 하는 것은 항상 첨단에 있고자 했던 아티스트의 열망을 담기도 했지만 훌륭한 예술을 살아있게 하고자 하는 노력이기도 하다. 이는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도입하는 거나 제임스 브라운의 곡을 힙합에 샘플링하는 것처럼 과거를 현재와 연결하는 창조성이라고 할 수 있다. 사후에 제작되는 앨범들은 물론, 아티스트가 생존 당시 제작하고 완성하는 앨범들과는 다르다. 마이클 잭슨의 공식적인 작품 목록은 그가 살아있는 동안에 총괄하고 실현한 그의 앨범들, 공연들, 기록 영화들로 이미 완결 지어져 있는 것이다. 그 목록들은 음악 역사상 가장 인상적이며 오래 지속되는 목록으로 남아서 새로운 세대의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까지 영감을 주고 있다. 

잭슨의 음악을 “현대화“하는 것은 잭슨이 남긴 유산들을 계속해서 번영하게 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의 작업이다. 잭슨이 남기고 간 것을 대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려져 있던 청사진을 완성해나가는 작업도 아니다. 이는 아티스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 대신에 잭슨이 남기고 간 작업들과 연결하면서 “마이클 잭슨“이 가지는 마법과 같은 요소들의 본질을 잡는 새로운 방법들을 찾는 과정들이다.




T R A C K  L I S T


01. Love Never Felt So Good

02. Chicago

03. Loving You

04. A Place With No Name

05. Slave To The Rhythm

06. Do You Know Where Your Children Are

07. Blue Gangsta

08. Xscape

09. Love Never Felt So Good (Original ver.)

10. Chicago (Original ver.)

11. Loving You (Original ver.)

12. A Place With No Name (Original ver.)

13. Slave To The Rhythm (Original ver.)

14. Do You Know Where Your Child..

15. Blue Gangsta (Original ver.)

16. Xscape (Original ver.)


[출처] www.bugs.co.kr




[MV] 01. Love Never Felt So Good



[MV] 05. Slave To The Rhy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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